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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이 제지했건만 또…외국인 관광객, 경복궁 경내서 전자담배 흡연 논란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복궁을 찾은 한 외국인 여성 관광객이 경복궁 경내에 놓인 의자에 앉아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제보됐다. 문화유산 등의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
- 4·3 사건 당시 11명 숨졌던 다랑쉬굴,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된다 다랑쉬굴은 4·3 사건 당시 정부의 초토화 작전을 피해 숨어 지내던 종달리와 하도리 주민들이 토벌대의 진압으로 집단 희생된 장소다. 1992년 아이 1명과 여성 3명을 포함한 11명의 파리장서운동은 1919년 3·1운동 뒤 프랑스 파리 강회회에서 독립청원서를 전달해 한일 강제병합의 부당함을 호소한 외교적 독립운동이다.해당 문화유산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