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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만 팔로어' 女인플루언서 행세한 30대男…"명품 싸게 판다" 속여 45억 챙겨 도주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수십만 팔로어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행세를 하며 수십억원대 명품 중고 사기를 저지른 피의자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잠적해 경찰이 최근 SBS '뉴스헌터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30대 남성 박모씨는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14만명이 넘는 팔로어를 거느린 성공한 여성 사업가 행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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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인플루언서 행세하며 “명품 판매”…42억 챙긴 20대男 잠적
여성 인플루언서 행세로 명품을 헐값에 판매한다고 속인 뒤 약 4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박 씨는 이 과정에서 구속 전
- 美국채 투자 미끼로 220억 챙겼다…30대 여성 구속 송치 경북 경산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A씨의 도피 생활을 도운 60대 여성 2명도 범인은닉·도피 혐의로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