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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꽃이 아니면 어떤가’ 차트 순항…변신 통했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로 차트에 안착하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송가인은 지난 2일 발매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로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브라질리언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와 삼바 하우스 리듬을 트로트 감성에 접목한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 스웻 '1위 염원' 키오프, 카이·효린에 러브콜 '스웻'만의 매력으로 쥴리는 "멋있는 여성 댄서들과 함께하는 구성도 재밌는 포인트"라며 "춤을 추지 못하는 분들도 (춤을) 딱 보면 살랑살랑하면서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신곡 '스웻'으로 댄스 챌린지를 같이하고 싶은 상대가 있을까. 벨은 "여름 하면 생각나는" 아티스트가 있다며 엑소(EXO) 카이와 씨스타(SISTAR) 효린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