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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오지은은 "제가 상처를 받은 건
그냥
현상이고, '영희페'에서 무언가를 느껴서 인생이 바뀌었다거나,
그냥
'지은님 정말 감사합니다' 하는 연락도 받았다.
그냥
, 절경인 거예요! (웃음) 서로 '우와~ OO님이시다' '너무 팬이에요!' 하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