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사친(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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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10 몇 년만의 여사회 정말 오랜만에 글 쓰네요. 제가 글을 안쓰니 안부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실것 같아 무거운 손가락 움직여봅니다. 보고하고 기록하고 싶은 것은 산더미인데 정말 습관이 사라지니 다시 습관화하기가 힘들어요. ㅎㅎ 우선 코로나 이후로 네 여사분이 다 같이 만나기가 너무 힘들었던 와중, 진짜 2년
- 여사회 재개, 신짱에서 진짜 오랜만에 만난 우리 여사님들. 작년 12월 이후로 수험시즌이 시작되어 전혀 못 만났었어요. 2월 이후론 코로나 때문에 못 만나서 영상으로만 한두번 만난 우리들. 며칠 전 영상으로 대화하다가 급하게 날 잡아서 오늘 만났답니다. 6개월 만에 만났으니 얼마나 좋던지. ㅎㅎ 처음으로 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