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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군체'로 뉴욕아시안영화제 특별상 수상 '군체'의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전지현이 제2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아시아 특별 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한국 여배우 최초 수상 기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초대형 열애설’ 터진 월드컵 日 주장…상대는 ‘日 국민 배우·CM 여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장을 맡은 이타쿠라 고(29)와 인기 여배우 가와구치 하루나(31)의 열애설이 나왔다.18일 일본 주간문춘은 따르면 이타쿠라와 가와구치는 도쿄 도심에서 함께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고, 함께 있는 사진이 찍히기도 했다.다만 이타쿠라의 매니지먼트 회사와 가와구치의 소속사는 아직 열애설에 대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