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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말씀#190 - 여호수아 3장 ‘일찍이 일어나다’의 히브리어 ‘샤캄’은 그 자체로서 아침 일찍이 일어나는 것을 뜻하지만, 본 절에서처럼 ‘아침에’(히, 밥보케르)라는 수식어와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여호수아는 여리고 성(6:12), 아이 성(8:10)을 정복하기 위해서도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이는 대사(大事)를 앞두고 여호수아가 항상 영적으로 먼저 무장했음을 보여준다.
- 여호수아서 한눈에 보기: 약속의 땅을 향한 위대한 여정 나팔 소리와 함께 무너지는 여리고 성, 연이은 승전보. 마치 한 편의 영웅 서사시처럼 기억되곤 합니다.
- ★★★ 성묘교회 예수님 무덤의 역사적 진실성! <김성 교수> 한 달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을 공략할 수 없자, 7월 6일 아침 십자군의 한 사제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3일 동안 금식을 하고 9일 동안 맨발로 예루살렘 성 주위를 돌 것을 제안했다 그 사제는 요단강을 건넌 여호수아의 군대가 여리고 성 주위를 돌고, 7일째 성벽이 무너진 기적을 다시금 재현하고자 했을 것이다. 이러한 제의 행렬과 함께, 멀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