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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M 공식 입단식' 이강인 "우승 야망 품고 왔다" 그렇기에 구단은 이를 메우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 개장 직후 빠르게 대체자를 물색했다. 이강인에 거는 기대감이 상당하다는 뜻.
- 'ATM 공식 입단식' 이강인 "우승 야망 품고 왔다" 그렇기에 구단은 이를 메우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 개장 직후 빠르게 대체자를 물색했다. 이강인에 거는 기대감이 상당하다는 뜻.
- 하투하, '레몬탱'으로 컴백…직접 밝힌 킬링 파트는? 혼자 있을 때는 시고 날카로울 수 있지만 같이 있을 때는 달달하고 새콤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레몬탱' 작사는 켄지가 맡았다. '다 이겨 여름 하트'라는 가사가 있는 만큼 올여름 무더위를 저희 하투하와 같이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