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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쳐도 안심은 금물…강수량 많은 7월 '산사태 위험'
▶ 스탠딩 : 윤길환 / 기자 - "지난
5년
동안 추이를 보면 두자릿수 헥타르에 불과했던 피해 면적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흐름입니다. ▶ 인터뷰 : 이수곤 / 전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
- "급하게 산사태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지반이 서서히 밀리는 경우가 있어요. 서서히 시간 따라서요.
mbn.mk.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