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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여당 대표 하다가 대통령이 된 게 아니에요. 그런데 정청래 대표는 지금 여당 대표입니다. 그런데 선명한 개혁만 가지고 여당 대표를 할 수가 없어요. 저는 여당 대표에게 요구되는 역할도 아니고 자질도 아니라고 봐요.
-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부산에는 국회의원이 18명 있는데, 시장으로서 더 힘 있게 일하려면 집권 여당 국회의원이 한 명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소상공인 지원 대책, 동백전 한도 확대, 배달 수수료와 카드 수수료 지원 등을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서용주> 원래는 집권 여당 대표가 연임하면 어떻게 해요? 여당이라는 것은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인데 그 권한을 한 번 더 얻겠다고 하는 것도 욕심이고. 그래서 그때 무슨 윤 어게인 세력들이 정말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의 그런 가짜 뉴스와 카드 뉴스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엄청 돌렸고 그다음에 거기에 편승해서 당 대표가 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