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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이 와중에 지금 여당 대표가 삼권분립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계시는데 대법원장에 대해서 조희대 씨라고 이야기한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김유정> 대통령 이름 부르는 여당 대표도 있는데, 막말하는. 씨 자 붙인 건 다행 아닌가요? 그 정도로 지금 민주당에서는 분노가 차올라 있다는 거죠.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이름 바꾸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1년에 한 10만 명이 넘는 분들인데. ◇ 박성태> 그래요. ◆ 박용진> 이분들이 이름 바꾸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본인의 이름을 이렇게 주민센터를 통해서 행안부에 신고를 하게 되면 이름 바뀌었다, 그다음 끝나는 게 아니에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런 차원에서 보면 여당 내에서 이런 식의 파열음이 나오는 거는 국가적으로 저는 안 좋다고 생각을 해요. 국민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없어요, 크게. 1인 1표제의 문제점에 대해서 보완하고자 하는 바가 조금만 얘기 잘못하면 문자 폭탄 쏟아지게 만들고 대표가 SNS에 이름 올려가지고.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지금 여당 대표를 사실상 명픽으로 해서 성공시켰다고 가정을 해 봐요. 그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사실 보이거든요. 그런데 대통령은 이걸 모르나? ◆ 장성철> 네, 다루고 계속 논의하고 또 본인 이름 언급되고 하는 것에 대해서 희열을 느끼고 저는 또 문제 삼고 싶었던 거는 거기 옆에 앉았던 사람들 있잖아요.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장성철> 여기 이름 못 들어간 분들이. ◇ 박재홍> 불쾌해해요? 나의 투쟁이 굉장히 약했나? ◆ 장성철> 여기 한판승부에 출연하는 윤희석. ◆ 서용주> 원래는 집권 여당 대표가 연임하면 어떻게 해요? 여당이라는 것은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인데 그 권한을 한 번 더 얻겠다고 하는 것도 욕심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