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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맞이여행] 추워도 짧아도 좋았다 퇴근하고 아이들 만나서 바로 출발 뻥뻥 뚫린 초지대교를 건너고 25년 마지막 해를 바라보며 달립니다 바다가 보이더니 도착 안막히고 잘왔다!!! 하고요 지우는 여기까지 챙겨온 성당 식전기도문 애들도 직접 초밥만들고 챙겨온 토레타에 다함께 쨘 과메기 꺼냈더니 맛있게 먹는 지우 지아는 뿌셔뿌셔를 끓여봅니다 그렇게 즐거운 우리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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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여행] 추워도 짧아도 좋았다
퇴근하고 아이들 만나서 바로 출발 뻥뻥 뚫린 초지대교를 건너고 25년 마지막 해를 바라보며 달립니다 바다가 보이더니 도착 안막히고 잘왔다!!! 하고요 지우는 여기까지 챙겨온 성당 식전기도문 애들도 직접 초밥만들고 챙겨온 토레타에 다함께 쨘 과메기 꺼냈더니 맛있게 먹는 지우 지아는 뿌셔뿌셔를 끓여봅니다 그렇게 즐거운 우리 31일
- 울산웃음특강,울산북부종합사회복지관,청.장년1인가구,일상회복,경주정연기웃음강사 여기까지 참~ 잘왔다 하고 큰소리로 말해봅.......
- 첫 포스팅 처음 사업 시작하면서 올렸던 첫포스팅 두근데는 마음으로 내명함을 올렸던~~~ 여기까지 잘왔다.... 괜찮아 괜찮아 잘 될꺼야,. 울지마!!!
- [에필로그] 유럽 자동차 여행 에필로그 #3 프라하부터 차를 몰고 여기까지 오기에 너무 먼 거리였습니다. 오는 그 순간까지도 올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으나 코토르 호스텔에 묵으면서 느꼈던 기분은 "잘왔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