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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재 칼럼] 민주당, 장동혁을 잊어라 대표 취임 후부터 허다한 퇴진 압력에도 끝끝내 버텨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혀를 내두르게 된다. 고비마다 단식과 필리버스터 연설, 병원 입원, 미국 방문, 투표용지 부족 사태까지.
- "지하철보다 버스"…서울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 언제부터? 고령일수록 장거리보다는 병원 진료와 장보기, 복지관 방문 등 단거리 이동을 주로 하면서 버스를 더 이용하는 걸로 풀이됩니다. 【 앵커멘트 】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윤길환 기자였습니다.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래서 국민의힘이 지난 4월 대표단 미국 방문 소요 비용으로 모두 2억 380만 원을 집행했다 이렇게 나왔는데요. ◇ 박재홍> 8월의 첫날 첫 월요일에 보내드린 철이와 영희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세 분 감사드리고요. 저희 2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