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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개혁, 공격 수단 아냐"…여권 결속 강조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선명함을 드러내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청문 국면에서 범여권 결속을 다시 한 번 주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권 내부의
- 오세훈 '당선무효형'에 국힘 "정치 판결", 혁신당 "즉각 사퇴" 국힘 "여당 무죄·야당 유죄", "1심이 진실은 아냐"... 그러면서 "국민 사이에서는 여권 인사에게는 관대한 기준이, 야권 인사에게는 과도하게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이른바 '여당 무죄·야당 유죄'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인식이
- 대통령 메시지 '해석 투쟁' 나선 민주당... 정청래 거취 두고 공방 격화 전당대회가 다가올수록 여권 내 갈등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조승래 "대통령 메시지, 특정 지도부 겨냥 아냐" 조승래 사무총장은 14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를 두고 정 대표 등 현 지도부를 겨냥한 것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 윤희석> 청와대나 여권 일각에서는 그걸 굳이 왜 얘기해야 되느냐. 대통령은 X에까지 글을 올려서 상당히 좀 주도하는 거 아냐, 뭐 말씀하신 대로 여권 내 일각에서는 정말 정계 개편을 노리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