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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6주년 여군의 날, 서북도서 최전방을 지키는 연평부대 군인들 해병대는 오는 6일 제76주년 여군의 날을 맞아 서북도서 최전방인 연평도와 우도에서 복무하고 있는 해병대 연평부대 여군들의 활약상을 4일 공개했다.
- 해병대, 활약 중인 연평부대 여군 소개 = 해병대사령부가 제76주년 여군의 날(9월 6일)을 앞둔 4일 서북도서 최전방인 연평도와 우도에 활약하고 있는 연평부대 여군들을 소개했다.
- “태권선수 여대생이?”연평부대 전차소대장 정체 4일 해병대사령부에 따르면 오는 6일 ‘제76주년 여군의 날’을 앞두고 서북도서 최전방인 연평도와 우도에서 복무 중인 해병대 연평부대 여군 4인의 활약상이 안보 전선의 큰 화제를 모으고
- NLL 최전방 지키는 해병대 여군들…기갑·포병·경계·의무 임무 수행 제76주년 여군의 날을 앞둔 가운데 서해 북방한계선(NLL) 최전방 연평도와 우도에서 해병대 여군들이 기갑과 포병, 경계작전, 의무 등 각 분야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