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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한국 가야 살아요”…‘2대1 간이식’ 모로코 3부자의 기적 “아버지, 한국에 가야만 살 수 있어요.”프랑스에서 심장외과 의사로 일하는 모로코인 오마르 엘 케타니 씨(30)는 말기 간부전과 간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 모하메드 씨(64)를 이렇게 이 병원 이승규 석좌교수가 2000년 세계 최초로 시도했다.모
- 모로코 삼부자, 韓서 ‘2 대 1 생체간이식’ 성공 프랑스에서 심장외과 의사로 일하는 모로코인 오마르 엘 케타니 씨(30)는 말기 간부전과 간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 무함마드 씨(64)를 이렇게 설득했다. 이 병원 이승규 석좌교수가 2000년 세계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