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초 지단
인물엔초 알랑 지단 페르난데스(1995년 3월 24일 ~ )는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로, 지네딘 지단의 첫째 아들이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의 이름에서 오는 부담감을 피하기 위해 공식 이름으로 엔초 페르난데스를 쓰고 있다. 스페인과 프랑스의 이중국적자이지만 정작 엔조 지단을 비롯한 그의 형제들은 프랑스어를 구사하지 못한다. 엔초와 그의 4형제 중 3명이 축구선수이며 각각의 포지션은 다음과 같다.
- 출생지
- 프랑스 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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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단의 아들 4명 축구선수 커리어, 전부 다른 포지션 택한 진짜 이유는? 알제리 골키퍼 뤼카 지단, 월드컵 데뷔전 치렀다 최근 알제리 골키퍼로 뛰는 지단의 둘째 아들, 뤼카 지단이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뤼카 지단 외에도 다른 아들들 역시 모두 축구선수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렇다면 지단의 아들 4명은 각각 어떤 커리어를 쌓아왔을까요?
- 엔조 지단 1군 데뷔전 데뷔골 지단 선수 아들 엔조 지단이 12월 1일있었던 국왕컵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어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스코와 교체로 들어가서 1군 데뷔골까지 기록했네요지단 아들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 아버지의 기량에는 한참 못 미친다는 압박에 그간 부담감이 컸을 텐데,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하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네요이건 지단 선수가 선수 생활 중에 기록한 수많은 골들 중에서
- 레알 마드리드의 기대주 , 마리아노 디아스 그런데 이 경기에서 선발된 유망주들의 활약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 그중에서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맡고 있는 지네딘 지단의 아들 엔조 지단 . 그러나 레오네사와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대승을 이끈 선수는 엔조 지단도 , 외데고르도 아닌 마리아노 디아스 라는 유망주였습니다.
- 레알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주장으로 엔조 지단으로 임명 레알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주장으로 엔조 지단이 임명 ㅋㅋㅋ 와 설마 여기서 인맥축구가 발동하는건 아니겠지? 세계 유망주 순위에 없는걸보면 엔조 지단 실력이 막 세계적인건 아닌거같은데 주장이라 흠 나중에 1군무대 나오면 재밌긴 하겠는데 과연 잘할수 있을지 기대되는구만 그나저나 네이버댓글 가관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