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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게임사 보안 투자 넥슨 1위 265억…넷마블·엔씨 감소 [지디넷코리아]'3N1K'로 불리는 국내 대형 게임 4사(넥슨, 넷마블, 엔씨, 크래프톤)의 정보보호 부문 투자액을 조사한 결과, 넥슨이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넷마블, 엔씨 등 게임사는 같은 기간 정보보호 투자액을 줄였다.27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넥슨은 정보보호 부문에 265억5302만원을
- 크래프톤, '빅 프랜차이즈 게임' 발굴·육성…지속 성장 '도모' ▶ 글 싣는 순서 ①엔씨, '3대 성장 전략' 실행 단계 돌입…하반기 전망도 '맑음'②카카오게임즈, 오랜 인연 잇는다…장기 게임 이용자들과 '동행' ③크래프톤, '빅 프랜차이즈 크래프톤은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신작 다수 출시) △자원 배분 효율화를 핵심 축으로 배틀그라운드 사례와 같은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