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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마른 오해원…야윈 모습에 팬들 걱정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엔믹스 오해원이 이전보다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오해원은 4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 출연해 소녀시대 효연과 함께 콘텐츠를 촬영했다. 이날 오해원은 얇은 긴팔 상의에 민소매를 레이어드하고 미디 길이의 치마를 입었다.
- 오해원 "어른 여자" 추구하더니…살 쏙 빠졌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엔믹스(NMIXX) 오해원이 전보다 한층 살이 빠진 모습을 보여 화제다. 오해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룩삼'에 멤버 릴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남자친구 있구나"…성시경, 설윤에 던진 농담 '설왕설래'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성시경이 그룹 엔믹스 설윤에게 남자친구를 언급한 발언을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엔믹스는 27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코너 '성시경의 부를텐데'에 출연했다.
- 슬림해진 오해원, '어른 여자' 추구미…다이어트 비결은?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최근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관심을 끈 그룹 엔믹스 오해원이 자신의 추구미로 어른 여자를 꼽았다. 오해원은 지난 22일 구독자 약 64만 명의 유튜브 채널 '룩삼'에 멤버 릴리와 함께 출연했다.
- 응원봉 흔들다 울컥, 만 88세 유튜버가 사는 법 그중에서도 1937년생, 이제 아흔을 바라보는 배우 김영옥의 행보는 유독 남다르다. 2025년 개설된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을 통해 원로 배우들과의 만남부터 하츠투하츠, 엔믹스 등 2000년대생 손자뻘 아이돌과 함께하는 콘텐츠에서는 음식을 나누며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어색함 없이 할머니와 손녀의 따뜻한 케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