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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추석 도시락 30개 역조공…“카이·세훈 없어서 순조로워”
하트 모양의 맛살전부터 동그랑땡, 주먹밥 등을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다. 제작진과 함께 속도를 내던 찬열은 엉뚱한 모양으로 만들어진 동그랑땡을 발견하자 “장
- 스웻 '1위 염원' 키오프, 카이·효린에 러브콜 멤버끼리 몸 만들기 경쟁은 없을까. 쥴리는 "한마음 한뜻"이라며 "장기적으로 준비했다, 몸 컨디션을. 너무 스트레스, 압박받으면서 하진 않았다"라고 밝혔다. 벨은 "여름 하면 생각나는" 아티스트가 있다며 엑소(EXO) 카이와 씨스타(SISTAR) 효린을 꼽았다. 특히 카이에 관해서는 "제가 엑소의 커다란 팬"이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