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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산, 카이에 ‘BAD’ 챌린지 부탁했더니…“널 위해서라면 뭔들 못 튕기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엑소 카이와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21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에이티즈 산의 가방 그리고 ‘BAD’ 챌린지에 대해 묻다’에서 산은 최근 화제를 모은 ‘BAD’ 챌린지 비하인드를 전했다.산이 가장 기억에 남는 챌린지 상대로 꼽은 사람은 “엑소 대선배님, 카이 선배님”이었다.두 사람은
- 메가MGC커피, 여름 음료 사면 'EXO 포토카드' 준다 메가MGC커피는 그룹 EXO(엑소)와 손잡고 2030 직장인을 겨냥한 포토카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직장인들에게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순간인 ‘퇴근’을 매개로 한 이벤트다.메가MGC커피 ‘EXO 요원의 생존카드’ (사진=메가MGC커피)메가MGC커피에 따르면 이번 프리퀀시 행사는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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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엑소·연기 병행했던 20대 “가장 힘들어…비행기서 자며 공연·촬영”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엑소 활동과 연기를 병행했던 20대 당시 공연을 마치고 새벽에 귀국해 곧바로 촬영장으로 향하는 생활을 반복했다고 털어놨다.9일 오후 제목의 영상에서 도경수는 문상훈과 만나 데뷔 후 활동과 성격,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문상훈은 데뷔 15년 차인 도경수에게 쉴 틈 없이 활동했던 시절 가장
- 스웻 '1위 염원' 키오프, 카이·효린에 러브콜 데모(임시 녹음 곡)도 제가 수급을 대표로 해 와서 멤버들이랑 같이 듣고 리스닝 세션 하면서 저희랑 가장 잘 어울리고, 핏(fit, 맞는)하고, 이번 여름에 나와야 할 곡이라고 봤다"라고 벨은 "여름 하면 생각나는" 아티스트가 있다며 엑소(EXO) 카이와 씨스타(SISTAR) 효린을 꼽았다. 특히 카이에 관해서는 "제가 엑소의 커다란 팬"이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