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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각/엑소/엑소팬픽] 빌런히어로 초능력이 생기고 수백년. 자신의 능력으로 악행을 일삼는 빌런은 늘어나고, 막을 수 없이 불어나는 빌런의 수에 점점 히어로직을 그만두는 사람이 늘어나던 때. 빌런보다 더한 히어로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세상은 다시 평화를 되찾기 시작했다. 다만 이전과는 다르게 과격하고 강력한 그들을 하나
- [찬디] 예쁘네요 엑소/엑소팬픽/찬디팬픽/찬디/찬열디오/찬열/디오/경수/찬열경수 " 야, 시끄러워. " 탕탕, 짧은 울림과 함께 시끄러운 소리가 잦아들었다.
- [찬세/찬열세훈] 모델커플 #찬열 #세훈 #찬열세훈 #엑소 #엑소팬픽 유명한 연예인이 열애설이 나면 한바탕 떠들썩해지는 게 당연한데, 지금 딱 그랬다. 왜냐고?
- [엑소 빙의글/박찬열 빙의글]빨아들이다 2/2 빙의글/박찬열 빙의글/엑소 강빙/뱀파이어 빙의글/뱀파이어물/exo-k 빙의글/엑소 빙의글 추천/박찬열 강빙/엑소 강한빙의글/박찬열 강한빙의글/박찬열/찬열/엑소/이그조/#엑소빙의글 #엑소팬픽
- 엑소 단편팬픽 txt 다운 엑소팬픽/단편팬픽/엑소단편팬픽
- 엑소팬픽 세디팬픽 찬디팬픽 세디찬팬픽 찬디세팬픽 세훈x디오x찬열 ) 꽃무지 13 꽃무지 written by. 이리 13* 희게 나부끼는 커튼을 젖히고 찬열이 모습을 드러냈다. 푸르게 질린 하얀 그의 뺨과 턱에 붉게 번진 핏물이 색정적으로 비릿한 냄새를 풍겼다. 찬열은 이제 막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 맹수처럼 느릿하게 혀를 빼 아랫입술을 훑어 내리며 천천히 시선을 굴
- 엑소팬픽 단편팬픽 찬디팬픽 찬디 찬열x디오 찬열x경수 ) 구원 01 사랑하는 그대들에게 그들의 이야기가 작은 구원이 되길. 구원 written by. 이리 01* 공기가 달았다. 따스하게 내리쬐는 태양 사이로 언뜻 언뜻 상쾌한 바람이 불었다. 이른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길거리를 나다니는 인파가 드문드문했다. 좁고 기다랗게 이어져 굽어지는 낡은 골목길을
- 엑소팬픽 단편팬픽 찬디팬픽 찬디 찬열x디오 찬열x경수 ) 빙그레03 스릉하는 벙커님들을 위한, 천됴복숭아님이 의뢰하신 리퀘스트 단편! 정확히 팔개월 하고 늦어, 하루 지난 오늘 컴백한 빙그레... 죄송합니다. 허허 부디 재밌게 읽어주십셔. 사랑해요 '3' 츄츄 빙그레 written by. 이리 * 03 “도경수.” 박찬열의 음성에 나쁜 짓을 하다 걸린
- 엑소팬픽 찬디팬픽 카디팬픽 찬디카 찬열x디오 카이x디오 ) Play Boy * 03 Play Boy written by. 이리 03* 책장끄트머리를 붙잡은 경수의 손이 희미하게 떨려왔다. 종인이 그렇게 가버리고 난 뒤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는 거북하기만 했다. 구태여 집중하려고 암만, 책을 노려보아도 제대로 집중이 되질 않았다. “휴...” 입새로 무거운 한숨이 흘러나
- 엑소팬픽 찬디팬픽 카디팬픽 찬디카 찬열x디오 카이x디오 ) Play Boy * 02 Play Boy written by. 이리 02* 종인과 찬열은 엄마의 뱃속에 있을적부터 같이 자라왔다. 일찍이 서울 생활에 안착했던 종인의 엄마가 지금의 아빠와 결혼을 하게 됨으로써, 궁핍했던 생활이 안정되었다. 그렇게 둘의 노력으로 나름, 집값이 비싸다던 이곳에 터전을 잡게 되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