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에펜베르크

인물

슈테판 에펜베르크(1968년 8월 2일 ~)는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이다. 그는 현역 시절에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리더쉽, 슈팅력, 피지컬 능력을 지닌 인물이지만, 동시에 무시무시한 성격의 소유자와 논란의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이러한 그의 성격 탓에 호랑이(The Tiger)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의 헤어스타일에서 유래했다. 분데스리가에서, 그는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6시즌을 두 기간으로 나누어 활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펜베르크는 은퇴하기 전까지 109장의 옐로우카드를 수집하여, 가장 많은 경고를 받은 선수로도 기록되었다.

출생지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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