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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온 5.6개월·에이비엘은 현금 순유입…기술이전이 가른 ‘자금체력’ 국내 상장 바이오기업 자금 체력이 기술이전과 사업화 성과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 기업은 현재 현금 소진 속도가 이어질 경우 1년 안에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기술료와 제품 매출을 확보한 기업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24일 금융감
- 에이비온 경영진, 잇단 장내 매수…"책임경영 의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표적항암제 개발기업 에이비온은 신영기 대표이사가 지난달 약 72만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이달 초 10만주를 추가로 사들였다고 12일 밝혔다. 우성윤 부사장과 장기룡 부사장도 이달 각각 10만주, 3만5000주를 추가 취득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수
- "에이비온, 핵심 파이프라인 기술이전·글로벌 협력 본격화" - 아리스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가 에이비온의 핵심 파이프라인 기술이전과 글로벌 파트너십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진전과 플랫폼 원천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을 근거로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이재모 정민희 아
- 에이비온, 바바메킵·iRAC로 항암 파이프라인 가치 확대 동반진단 기반 항암 신약 개발 기업 에이비온(203400)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바바메킵(ABN401)의 임상 성과와 차세대 면역항암 플랫폼 ‘인터페론 베타 항체 접합체(iRAC
- 에이비온, 세계폐암학회서 기술 이전 논의…글로벌 빅파마와 파트너링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에이비온이 세계 3대 암학회인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핵심 항암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를 공개하고 글로벌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논의에 나선다. 글로벌 폐암 전문가와 빅파마를 대상으로 파트너링을 확대하며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에이비온
- 에이비온, iRAC 플랫폼 원천기술 美 특허 등록 완료 에이비온 CI. [사...
- 핵심 원천기술 美 특허 등록…에이비온 '상한가'[특징주] 에이비온(203400)의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사진=에이비온)1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에이비온은 오전 9시 12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9.98% 오른 841원 상한가에...
- 에이비온 신영기 대표, 자사주 72만54주 장내 매수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표적항암제 개발기업 에이비온은 신영기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 72만54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매수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이뤄졌다. 회사 측은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기업
- 에이비온, WCLC 2026서 파트너사 교류 확대…바바메킵 기술이전 논의 에이비온(203400)이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2026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 참가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바바메킵(ABN401)’의 글로벌 기술이전 논의를 확대한다.에이비온은
- 차세대 항암 플랫폼 경쟁 확대…'에이비온' iRAC 사업화 속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ADC 치료의 약물 저항성을 겨냥한 차세대 면역항암 플랫폼을 개발 중인 '에이비온'이 주목받고 있다. 11일 제약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ADC는 암세포를 표적하는 항체에 세포독성 약물을 결합한 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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