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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안 '
에어포켓'이
희망…네팔 고립자 최대 17일 생존 가능"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지하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노동자들의 구조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하에 남아 있는 공기층인 이른바 '골디락스 구역(Goldilocks zone)'에 생존자들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3일(현지 시간) 호주 공영방송
www.newsis.com ·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