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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도 얼음은 주던데"…폭염에 갇힌 '이 곳'
이들은 손바닥 크기 만한 환풍구형
에어컨
4개에 의지하며 올 여름을 버티고 있다. 에어컨은 하루 두 차례, 2시간 정도 작동한다. 쓰러진 뒤에
켜진
냉방…요청도 무색 약 한 달 전 이곳에선 수용자 1명이 쓰러지는 일이 있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