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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폭염 시작…쪽방·판자촌, 화재 나면 '속수무책'
【 앵커멘트 】 날이 무더워지면서 선풍기와
에어컨
같은 냉방기기, 많이들 사용하시죠. 전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주거 취약 지역의 화재 위험도 함께 커지는데요. ▶ 인터뷰 : 쪽방촌 거주자 - "나가는
길이
이것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빨리 나가지 않으면 갇혀 있는 상태가 되죠."
mbn.mk.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