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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살렸다’ 잉글랜드, 콩고민주공화국에 역전승…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적극 활용한 투헬 감독의 용병술도 빛나
전반 7분 샹셀 음벰바(릴)가 하프라인 부근에서 시도한 긴 패스를 브라이안 시펭가(알메리아)가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에서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후반 초반 체력적으로 토마스 투헬 감독(독일)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끝나자마자 오른쪽 풀백 제드 스펜스(토트넘)를 빼고 공격형 미드필더 에베레치 에제(아스널)를 투입하는 승부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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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몬테레이 라이브] 8자리 중 3자리 나갔다…홍명보호 32강 점점 멀어진다, A조 한국과 경쟁하는 D조 3위 파라과이 승점 추가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욱 험난해졌다. 한국과 3위 경쟁을 펼치는 파라과이가 승점을 추가하며 토너먼트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파라과이와 호주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sports.donga.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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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멕시코전 패배에도 흔들리지 않는 김민재, “실수는 나올 수 있다…남아공전 반드시 이길 것”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수비의 중심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는 멕시코전 패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간) 후반 5분 김승규(36·FC도쿄)와 이기혁(26·강원FC)이 겹치면서 볼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흘렀고, 루이스 로모(31·과달라하라)에게 실점했다.김민재는 3-4-3 포메이션의
sports.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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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4년 전 조커에서 ‘홍명보호’ 공격 핵심으로…북중미 첫 경기부터 어시스트 기록한 이강인, “중요한 건 팀의 승리, 멕시코도 반드시 이겨야 한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월드컵 첫 경기 승리의 기쁨을 동료들과 스태프에게 돌리며 다음 상대인 멕시코전 필승 의지를 다졌다.홍명보 감독 후반 22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으로 침투하는 황인범(30·페예노르트)에게 침투 패스를 연결했고, 황인범
sports.donga.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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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부상 딛고 월드컵 첫 골·1도움 폭발…황인범 “스스로도 믿기지 않은 순간, 가장 자랑스러운 골이었다”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월드컵 첫 골과 결승골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한국의 역전승을 이끌었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후반 22분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침투 패스를 받은 황인범은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으로 침투한 뒤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 로빙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022카타르월드컵에
sports.donga.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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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아쉽다 손흥민! 전반 슛 5개에도 침묵…홍명보호, 체코전 전반 0-0 무
한국은 전반에만 8개의 슛을 기록했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38분 이강인이 하프라인 부근에서 중앙의 손흥민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손흥민은 페널티 에어리어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을 시도했다. 그러나 볼
sports.donga.com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