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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터 "반려견, 보호소서 데려와…번식장 갈 위기였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최근 입양한 반려견을 두고 일각에서 입양 경로 관련 추측이 제기되자 직접 설명에 나섰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윈터는 전날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에서
- SM 2분기 실적 이끈 ‘장수돌’…동방신기·엑소·슈주의 존재감 NCT 데뷔 10주년 기념 팝업을 비롯해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신보 발매와 연계한 팝업도 열어 음반 외의 수익원을 넓혔다.이 밖에도 공연제작사 드림메이커, 팬 소통 플랫폼
- 에스파 윈터 “번식장 갈 뻔한 아이…” 품종견 의혹 잠재운 ‘감동 미담’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최근 입양한 반려견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23일 윈터는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반려견의 입양 경로를 묻는 질문에 “보호소에서 데려온 아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