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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카리나, 충격적인 인형 비주얼 (ft. 윈터 MBTI 댓글 소통) 요즘 정규 2집 타이틀곡 ‘LEMONADE(레모네이드)’로 컴백해 특유의 강렬하고 트렌디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로 음원 차트를 씹어먹고 있는 그룹 에스파(aespa)! 매 무대마다 리즈를 갱신하는 비주얼과 콘셉트 글로브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죠. 오늘(2일) 에스파의 센터, 카리나 님이
- 근육학 함 보소~ 와~ (못참고 자랑 후 바로 삭제한) 종이접기에 빠진듯한 카리나 (근육 빵빵한 종이학, '큐시트 드래곤' 완성) 아니 세상에, 에스파 카리나가 요즘 종이접기에 완전히 푹 빠져가지고 밤새도록 종이를 오만 상 접어제꼈다고 안 합니까. 하도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어가지고 팬 소통 앱이랑 인.......
- 에스파 윈터 "번식장 갈 뻔한 아이였다"…반려견 입양 과정 직접 해명 에스파 윈터 "번식장 갈 뻔한 아이였다"…반려견 입양 의혹 직접 해명 품종견이라 펫숍? 윈터는 지난 23일 팬 소통 라이브 방송에서 반려견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며 "보호소에서 온 아이"라고 밝혔.......
- 에스파 윈터, 펫숍 분양 의혹에 "보호소에서 데려온 것" 해명 #윈터 #에스파 #윈터강아지 최근 초보 견주가 된 뒤 펫숍 분양 의혹에 휘말렸던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윈터는 2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반려견은) 보호소에서 왔다"라고 밝혔다.
- 가지 못 먹는다는 에스파 카리나 (반전의 개그 욕심 아냐?) 움짤 영상 가지 못 먹는다는 에스파 카리나 (반전의 개그 욕심 아냐?) 움짤 영상 열기 ↓↓↓ https://dailyissue.net/SWpnhB 가지 못 먹는다는 에스파 카리나의 의외의 식성 에스파의 카리나가 방송이나 소통 매체를 통해 자신이 먹지
- 에스파 윈터 “반려견 뽀뇨, 번식장 갈 위기여서 보호소에서 데려왔다” [케이펫뉴스] 에스파 멤버 윈터가 최근 입양한 반려견 뽀뇨의 사연을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불거졌던 ‘펫샵 입양’ 의혹을 일축했다. 윈터는 지난 2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음성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최근 가족이 된 반려견 뽀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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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터 "반려견, 보호소서 데려와…번식장 갈 위기였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최근 입양한 반려견을 두고 일각에서 입양 경로 관련 추측이 제기되자 직접 설명에 나섰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윈터는 전날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에서
- SM 2분기 실적 이끈 ‘장수돌’…동방신기·엑소·슈주의 존재감 NCT 데뷔 10주년 기념 팝업을 비롯해 에스파, 라이즈, NCT WISH의 신보 발매와 연계한 팝업도 열어 음반 외의 수익원을 넓혔다.이 밖에도 공연제작사 드림메이커, 팬 소통 플랫폼
- 에스파 윈터 “번식장 갈 뻔한 아이…” 품종견 의혹 잠재운 ‘감동 미담’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최근 입양한 반려견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23일 윈터는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반려견의 입양 경로를 묻는 질문에 “보호소에서 데려온 아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