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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딥페이크 제작·유포자 징역형…SM “범죄 무관용 강경 대응” [공식]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에스파(aespa)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유포한 가해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를 이용한 딥페이크 영상물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명령을 내렸으며,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시설 취업을 7년간 제한하는 처분도 함께 결정했다.SM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 “또 하면 소송” 에스파 닝닝, 악플러에 공개 경고 걸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자신과 가족, 팬들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공개적으로 경고장을 날리며 법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다.
- “지우고 계폭해도 끝났다”… SM, 악플러 ID ‘공개 박제’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에스파, 라이즈, NCT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 상대 SM엔터테인먼트(SM)의 압박 수위가 한층 높아졌다.SM이 최근 소속 가수를 대상으로 대한 악성 댓글 게시자들의 대응 방식이 사뭇 달라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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