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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등서 치마 밑 휴대전화 ‘쓰윽’…16회 몰래 찰칵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휴대전화로 치마를 입은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찍은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2단독 심재광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을 명령했다.2024년 5월12일 오전 10시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치마
- 지하철역 등서 치마 밑 휴대전화 '쓰윽'…16회 몰래 찰칵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휴대전화로 치마를 입은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찍은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을 명령했다. 2024년 5월12일 오전 10시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