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원자력연, '의료용 동위원소' 국가 가치사슬 구축한다 질병의 정밀 진단·치료에 활용되는 '의료용 동위원소' 국내 생산 역량 제고, 실제 의약품 개발 및 환자 치료 연결의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동위원소 도전과 기회 Ⅵ : 의료용동위원소, 생산에서 임상까지' 워크숍을 개최했다.
- 지씨셀, 美학회서 혈액암 신약 초기 임상 결과 발표 지씨셀이 내달 열리는 미국혈액학회(ASH 2026)에서 난치성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면역세포 신약 'GCC2005'의 임상 1a상 전체 결과를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지씨셀은 기존 항암제가 듣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심각한 부작용 없이 암세포가 사라지는 초기 치료 효과를 확인한 만큼, 최적 투여량을 찾는 후속 임상에 속도를 내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 이상훈 큐렉소 기술연구소장 “수술실 전체 지원하는 AI 개발…재활까지 연결” 이상훈 큐렉소 기술연구소장(상무)은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로보월드 2026'에서 “수술만 잘하는 게 아니고 수술 후 관리와 재활까지 환자의 전체 치료 과정을 아우르는
- 인천세종병원 이중구 과장, 세계 뇌혈관내치료 학술대회 운영 참여 이번 대회에서는 65개국 의료진과 연구자 2000명 이상이 참석해 뇌혈관내치료의 최신 기술과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논의했다.인천세종병원은 이 과장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18차 세계신경중재치료학회(WFITN 2026)'에서 총무위원장으로 학회 운영을 총괄했다고 29일 밝혔다.2년마다 개최되는 WFITN은 뇌혈관내치료 분야의 주요
- 한미약품,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 'SMDC' 첫선…“ADC 한계 극복” 한미약품이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한계를 넘어 종양미세환경(TME)까지 치료 범위를 넓히는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글로벌 학회 '디스커버리 온 타깃(Discovery on Target) 2026'에서 종양미세환경 내 섬유아세포 활성화
- 도수치료 제한하자 '혼합진료'…타 비급여 항목 청구 증가 정부가 올해 7월 도수치료의 가격과 횟수를 제한한 이후, 다른 비급여 치료 청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개 실손보험사(메리츠·한화·삼성·현대·DB)에서 취합한 근골격계 치료 청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도수치료 청구
- HLB “리보세라닙 병용요법, 40세 미만 간암 환자서도 효과”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이용한 병용요법이 연령과 관계없이 일관된 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 젊은 환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PFS) 절제불가능 간세포암(uHCC)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3상 'CARES-310' 연령별 사후분석 결과를 3일부터 5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리는 국제간암협회 연례학술대회(ILCA 2026)에서
- 칠곡경북대병원 김민지 교수팀 논문, 국제학술대회 '우수'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내분비대사내과 김민지 교수 연구팀의 논문이 국제학술대회 'ICOMES 2026'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선정 논문은 'PDK4 억제가 당뇨병 및 비만 쥐 모델에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한다'를 주제로 비만과 당뇨병에서 나타나는 인슐린 저항성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분석했다.
-
유한양행, 경구용 폐암 표적항암제 개발 속도…올해 말 초기 임상 결과
올해 말 초기 임상 결과를 확인하고 2027년 초에는 환자군을 넓히는 다음 단계 임상에 들어갈 계획이다.유한양행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폐암 치료
- 젊은 의사 필수의료 기피…소아심장외과의 9년 뒤 17명 뿐 최근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서 주 90시간 넘게 근무하며 병동을 지키던 교수가 한계를 느껴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역 거점병원의 수용 역량이 떨어지면서 신생아가 치료 가능한 병상을 찾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