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일본 열도 뒤흔든 ‘무서운 중2’ 김서아, 초청 선수로 나선 JLPGA 투어서 당당히 3위 기자] 2012년생 중학교 2학년 김서아(14·신성중)가 한국 아마추어 여자골프의 힘을 맘껏 뽐내며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GC(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000만 엔·14억20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 역전 우승 노렸던 이예원, JLPGA 투어 리조트트러스트 최종 공동 6위 무대 첫 우승에 도전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강자 이예원(23)이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이예원은 31일 일본 후쿠시마현 그란디 나스 시라카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리조트트러스트 레이디스(총상금 1억4000만 엔·13억20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는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