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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지 `메이저퀸 본능`…박세리를 넘보다 기사입력 2016.09.18 오후 11:36 최종수정 2016.09.18 오후 11:36 기사원문 작년 US女오픈 이어 올 마지막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 박성현은 내년 LPGA시드권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휴양지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 준우승으로 내년 LPGA투어 카드 손에 쥔 박성현 내년 시즌 LPGA투어 카드를 사실상 확보한 그는 내친 김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사진 LPGA] 박성현(23·넵스)은 국내 여자골프투어의 최강자다. 박성현은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앞서 “이번 대회가 가지는 의미를 잘 알고 있다. LPGA투어 카드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