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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베어스 시라카와 선택 비자 이점 브랜든 와델(30)의 부상 단기 대체 선수로 에릭 요키시(35)와 시라카와 케이쇼(23) 중 한 명을 고민하던 두산 베어스가 고른 건 결국 시라카와였다. 독립리그에서 뛰던 그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1호'로 한국을 찾았다.
- <2015 카스포인트 어워즈> 구단별 베스트 플레이어상에는 김태균 선수, 베스트모멘트상에는 권혁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KBO 리그 시상식, 골든글러브의 결과 정도만 전해드리려 했지만, 우리 선수가 수상한 상을 언급해드리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ㅎ 지난 12월 7일 열린 의 수상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문 수상 선수 대상 박병호(넥센) 올해의 카스모멘트 에릭 테임즈(NC) 베스트모멘트 4 에릭 테임즈(NC), 양현종(기아), 이승엽(삼성), 권혁(한화) 구단별 베스트 플레이어 양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