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인물에리히 젤리히만 프롬(1900년 3월 23일 ~ 1980년 3월 18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대인이자 독일계 미국인으로 사회심리학자이면서 정신분석학자, 인문주의 철학자이다. 비판이론 영역의 프랑크푸르트 학파에서 활동하였다.
- 직업
- 사회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인문주의 철학자
- 출생지
- 독일 제국 프랑크푸르트암마인
- 학력
-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사회학 ·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심리학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강주헌님이 번역한 에리히 프롬의 을 완독했습니다. 인상 깊었던 문장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1 이 책은 독자에게 사랑의 시도가 자신의 인격 전반을 가장 적극적으로 갈고 닦으며 생산적인 성향을 띠도록 끌어가지 않는 한, 어떻게 사랑하더라도 실패할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려는
- 에리히 프롬 에리히 프롬: 인간은 왜 스스로 자유를 포기하는가 인간은 홀로 고립되어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의 가치와 능력은 오직 공동체 안에서만 온전히 실현되고 인정받기 때문이다. 에리히 프롬이 그의 명저 《자유로부터의 도피(Escape from Freedom)》에서 던진 핵심 질문과 일맥상통하면서도, 인류 진화와 사회적 생.......
-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예리한 남자라 예리히인갑네요. 유튜브에 읽어주는 내용이 있어서 좀 들어봤는데 이거는 두고두고 숙고하면서 읽어야할 내용같아서 책을 주문했습니다. 기독교쪽으로 필독서수준이네요. 제가 이책을 아주 늦게 알아봅니다. 읽는사람의 발음과 속도 와 제 생각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는 인간의 삶을 소유 양식과 존재 양식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현대인이 물질·권력·인정·관계까지 “가지는 것”으로 확인하려는 태도에서 벗어나 사랑·사유·관계·자아실현을 “살아내는 것”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핵심은 소유가 많을수록 행복해지는 것이 아
-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 저자 : 에리히 프롬, 번역 : 강주헌, 출판 : 문예출판사(2026.07.10), 카테고리 : 심리학 일반 - 에리히 프롬(1900.03.23. 독일 출생) : 미국 정신분석학자이자 사회철학자 1900년 딸기와인 상인 타프탈리 프롬, 어머니 로자 크라우제의 외아들로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태어남 1922년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
> 믿음과 존경 - 에리히 프롬
오랜 숙제였던 이 책을 드디어 읽었다. 이번 달 독서모임 도서가 아니었다면 아직 읽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네 명의 멤버 중 한 분이 좀 아프셔서 몇 달 못 뵈었다. 회복되어 내일이면 만나게 된다는 게 기쁘고 설레기까지 한다. 다들 어떻게 지내셨을지 궁금하다. 이런 마음이 아마도 이 책에
-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 1976) : 20세기 자본주의와 전체주의를 모두 겪은 한 지식인의 경고. 1. 에리히 프롬(Erich Fromm) - 1900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생 - 유대인 가정에서 성장 - 사회학·심리학·철학을 공부 -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배우면서도 비판적으로 발전시킴
- 에리히 프롬, 「사랑의 이야기」 사람들은 사랑을 꿈꾼다. 누군가를 만나면 행복해질 것이라 믿고, 운명 같은 사랑을 기다린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기대는 실망으로, 설렘은 익숙함으로 변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사랑이 식었다." 에리히 프롬은 조용히 고개를 젓는다. "사랑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제대로 배운
- 소유냐 존재냐 - 에리히 프롬 이 글은 까치글방의 북클럽과 함께하여 적는 후기입니다. 2주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에리히 프롬은 말합니다. 이미 현대는 멋진 신세계가 되어있다고. 우리는 멋진 신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도구로 생각하며 돈이라는 소마를 갈망합니다.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라는 말을 프롬이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까치글방의 북클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이런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사회와 세상은 힘의 논리로 구성되고 개인은 아무런 힘이 없을 때 우리는 어떻게 제정신으로 존재론적인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