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
인물에디 슬리먼(1968년 7월 5일 ~ )은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로, 이탈리아 계통의 프랑스인이다. 2000년대 초반 디올 옴므(Dior Homme)의 수장 임명되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디자인뿐만 아니라 향수, 시계 라인 등을 런칭한다. 파격적인 슬림함, 일명 스키니라 불리는 트렌드를 일으키지만 일각에서는 일반 남성복에 비해 페미닌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2007년 4월, 디올 옴므를 떠나 LA로 이주하여 포토그래퍼로서의 삶을 시작하였다. 2012년 3월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하우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컬렉션에 대한 모든 책무를 부여 받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고, 브랜드명을 생 로랑(Saint Laurent)으로 변경하며 생 로랑 수석 디자이너를 맡았으며, 현재는 셀린(CELIN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이다.
- 직업
- 패션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 출생지
- 프랑스 파리
- 학력
- 에꼴 뒤 루브르 역사와 미술사(art history)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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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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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로고, 다른 마음 에디 슬리먼 Hedi Slimane을 20년 넘게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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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치 코트, 셀린느(CELINE) @ 2020 Fall/Winter 아마도 여성이었다면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아닌 피비 파일로(Phoebe Philo)의 아카이브를 탐닉했을지도 모를 일이겠지만, 더 이상 남성복이 아닌 것들을 자처함으로써 나는, 빼빼 마른 20대 초중반의 안경잡이를 그래도 멋있게 보일 수 있게 만들어준 디올 옴므(Dior Homme)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추억을 바탕으로서, 그렇게 나는 조금씩 에디
- 가죽 자켓,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 2016 Spring/Summer 에디 슬리먼(Hedi 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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