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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에든버러 캐슬 에든버러 성 스코틀랜드 여행 가볼만한곳 10월 추석 해외가족여행 영국 에든버러 캐슬 애든버러 성 스코틀랜드 여행 10월 추석 해외 가족여행 가볼만한 곳 ( 글, 사진, 영상 : 칼리 ) 에든버러 여행 이튼날 스코틀랜드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명소인 그래서인지 영국 에든버러 여행 중 가볼만한곳이기에 입장.......
- (영국 에든버러 / 에든버러 도보 여행 #11) 도착하는 순간. 중세 시대의 거리가 펼쳐진다 <캐슬 록, 로얄 마일, 스콧 기념탑, 리빙스턴 노스 역> 이렇게 바라보니 에든버러 성이 꽤 높은 바위. 유난히 툭 튀어나와있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캐슬 록(Castle Rock) 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바위는 수백만 년 전에 화산 활동 및 침식 작용으로 인해 지금과 같은 형태를 가지게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해발
- (영국 에든버러 / 에든버러 도보 여행 #10) 도착하는 순간. 중세 시대의 거리가 펼쳐진다 <로얄 마일, The Albanach, 타탄, 스카치 위스키> 영국의 기차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창밖으로 넓은 초원이 펼쳐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 초원의 주인은 대부분 양이죠. 기차 안에서 귀여운 양 떼를 보고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슬슬 잠이 옵니다. 이걸 경험하게 되면 왜 잠이 안 올 때 머릿속으로 양을 세어보라는 얘기
- 4월 해외여행 유럽 여행 코스 자유여행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칼턴 힐 4월 해외여행 유럽 여행 코스 자유여행 스코틀랜드 여행 에든버러 칼턴 힐 영국 완전 일주 윈더미어, 도브코티지 거쳐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도착하여 유럽여행 코스는 칼턴 힐이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4월 해외여행 스코틀랜드의 고풍스러운 수도 에든버러는 화산 지형 위에 세워진 도시로 중세 시대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여행 스케치 2026.5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여행 스케치 뉴캐슬에서 기차로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에든버러 당일치기 여행 영국 기차는 민영화되어 있어 일단 비쌈 통합 기차 시간 확인 및
- ‘피쉬 앤 칩스’의 나라 영국 런던/에든버러 여행 음식 후기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나라" 260731 아차, 실수를 했다. 뭔가 영국만의 특이한 맛집을 예상하고, 무작정 떠났는데 정말 세상에서 가장 맛이 없다는 영국 음식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여행 내내 무엇을 먹었는지 모르게 그저 위장만 채우는 기분으로 6박 8일을 보냈다. 솔직히... 그래도 아들이 추천해준 영국 고유의 맛
- 진정한 여행의 의미(feat 브라티슬라바성 여행사진들) 요즘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꿈꾸며 전업 여행 유튜버인 콘텐츠를 자주 대하게 된다. 여행을 좋아하다보니 몇몇 여행 유튜버의 유튜브 시청을 자주 한다. 여행 전체를 계획하지 않는다 첫번 째 여정 정도까지만 계획하고 일정을 확정한 후 떠난다. 가령 뉴욕 → 에든버러 까지만 확정한다. 에.......
- 세계일주 4월 해외여행지 추천 영국여행 스코틀랜드 프린스 스트리트정원 겹벚꽃명소 세계일주 4월 해외여행지 추천 겹벚꽃 명소 영국여행 스코틀랜드 프린스 스트리트 정원 세계 일주 영국 스코틀랜드 여행, 에든버러 로열마일 거리와 프린스 스트리트이다. 로열 마일 거리 4월 해외여행지 추천, 영국 일주 스코틀랜드 로열 마일 거리는 에든버러 올드타운의 중심을 관통하는 약 1마일(1.6kim) 길이의 에든버러 성에서 시작하여 동쪽 끝의
- 남매의 영국 여행: 에든버러 3일차|글렌코&글렌피난 하이랜드 투어 2025.6.30. 에든버러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하이랜드 투어 하는 날! 동생과 나 둘 다 해덕이라 영화 속 호그와트 익스프레스를 볼 수 있는 글렌피난 코스로 예약했다. Discover Scotland Tour의 상품을 이용했고 아주 만족스러웠다. 호스텔 화장실 뷰 미쳐따(P). 8시에
- 에딘버러(1): 과거와 현대의 조화 2박 3일 글래스고 & 에든버러 여행 3일 차, 버스를 타고 에든버러로 향했다. 창밖에는 흐린 하늘 아래 스코틀랜드의 들판이 길게 이어졌고, 그 사이사이로 양들이 보였다. 글래스고 에든버러 버스 이동 후기 (Citylink 900번) 글래스고가 조금 더 일상적인 도시처럼 느껴졌다면, 에든버러는 도착하는 순간부터 어딘가 다른 시대에 들어온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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