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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가 없던 잠실야구장의 아침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 아침에 필름카메라 3대를 챙겨서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북적이던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는 있는 내내 한 사람도 오르고 내리지 않았다. 잠실야구장을 한 바퀴 돌며 필름사진으로 모습들을 담았는데, 마치 산책을 하는 듯 여유롭고 자유로워서 좋았다. (필름 사진으로 담
- 취존이 없던 시절 - 테그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그룹 과외를 하게 되었다. 학교를 마치면 진남이라는 친구 집에 모였고, 여러 과목 선생님들이 순서대로 방문하셔서 우리를 가르치셨다. 수업과 수업 사이의 빈 시간에는 진남이의 형제인 진규 형 방에 있는 PC 게임을 했다. 다양한 게임 중에서 나의 관심을 사로잡은
- 없던 쇄골이 생겼어요 바슬 시작한 지 이제 좀 지났네요. 대부분 이맘때 후기 보면 후회와 반성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시는데… 왜 그럴까 했는데, 저도 마찬가지로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되네요. 야간근무를 하면서 이런저런 핑곗거리가 생겨 남들보다 늦게 후기를 쓰게 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던 순간, 야유회
- 8.12 기존 ISA 개편안 없던 일로 결국 없던 일로~ 되는구만요. *관련 기사 아래 링크 기사 맨 마지막 문장보고 어이가 털려서뤼...
- 8.12 기존 ISA 개편안 없던 일로 결국 없던 일로~ 되는구만요. *관련 기사 아래 링크 기사 맨 마지막 문장보고 어이가 털려서뤼...
- 아무 계획도 없던 그날들 아무 계획도 없던 그날들 서인석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며 오늘만 생각하던 우리 갈 곳을 정하지 않고 버스 종점까지 가보기도 하고 주머니가 가벼워도 마음까지 가난하지는 않았지 그게 무모한 줄도 모르고 참 많이 웃었어 아무 계획도 없던 그날들 어디로 가는지는 몰라도 함께 걷는 것만으로 좋았고 늦은 밤 골목길에서도 내일을 걱정하지 않았지 그때의 자유는 아무것도
- 답 없던 9평 아파트리모델링 답은 컬러매칭한 원형식탁 9평 아파트리모델링 답은 컬러매칭과 동선 살린 원형식탁 매물로 봤다면 그냥 지나쳤을 법한 집이었어요. 9평, 흔히 원룸 한 칸이라고 생각하는 평수인데 구조까지 애매했거든요. 막다른 구조의 주방, 크기도 어중간한 창고까지, 첫인상만 보면 "이 집은 답이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올 법한 조건
- 후쿠오카여행 - 예상에도 없던 구마모토 7.1강진 후쿠오카 하카타(博多) 26년07월28일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7.1의 강진 하카타에서도 구마모토 강진을 심하게 느낄정도이지만 오늘은 다소 안전된 상태로 평온한 일상... 날씨는 서울과 비슷. 식사는 현지인도 줄선다는 가성비 스시 맛집 스시 사카바 사시스(Sushi Sakaba Sash
- 조선시대 수명이 짧을 수밖에 없던 진짜 이유 현대에 태어나서 딱 이시점에 살고 있는게 정말 감사할뿐 18
- (261)2008.07.1 ~ 계획에 없던 국경을 넘어 싱가포르로 08.07.1 ~ 127달러 호텔 대신 바닷가 벤치에서 보낸 밤 계획보다 하루 일찍 넘어간 싱가포르 국경 오전 11시가 넘어 Pontian Kechil의 호텔을 나왔습니다. 원래는 약 75km 떨어진 Johor Bahru에서 하루를 묵고 다음 날 싱가포르로 들어갈 계획이었습니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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