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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 "법카 사용 규정 따랐다…코치진 모두 인근 거주" 홍 감독은 입장문을 내고 "주말과 공휴일에 법인카드를 사용한 건 대표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코칭스태프 식사 및 업무 추진 비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자택이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근처에서 1,400만 원을 쓴 것은 대표팀 외국인 코치들이 모두 분당구에 살아 회의와 업무를 위한 지출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법카 논란 홍명보 “1400만원 결제, 모두 업무상 지출” 홍명보(사진)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법인카드로 자택 인근에서 14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사용한 논란에 대해 “모든 지출은 대표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이뤄졌다”고
- 홍명보, 법카 의혹 일축 "자택 근처라고 사적 해석…유감" 주말이나 공휴일에 이루어진 법인카드 사용은 대표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코칭스태프 식사 및 업무 추진 비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분당구 일대 지출 집중 현상 역시 업무 환경에 따른 결과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