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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현경 품에 안고 "내 옆에 있어줘요" ('기...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이 친부 백성현과 25년 만에 재회했다. 1일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선 수철(백성현 분)과 재회 후 은애(엄현경 분)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 사랑 찾아 돌아온 윤종훈…'기쁜 우리 좋은 날' 11.3% 종영 배우 윤종훈, 엄현경 주연의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11%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8일... 최종회에서는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가 엇갈림 끝에 진정한 사랑과 가정을 완성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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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찾아 돌아온 윤종훈…'기쁜 우리 좋은 날' 11.3% 종영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윤종훈, 엄현경 주연의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11%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 윤종훈·엄현경, 마침내 해피엔딩…'기쁜 우리 좋은 날' 11.3% 종영 마지막회에서는 고결(윤종훈)과 조은애(엄현경)가 엇갈림 끝에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애는 결에게 날아든 미국 스카우트 제안 소식을 듣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