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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성섭 앵커의 발언과 이완구 녹취록 사건 - 참을 수 없는 진보의 가벼움 일이 좀 잦아지나 싶더니, 엄성섭 앵커가 한국일보 기자에게 "쓰레기" 발언을 해서 화제이다. 좌파 언론들은 "자질이 의심된다" "큰 실망이다" 등등의 반응을 보인다.
- ★★노무현 대통령은 NLL포기 않했다. 평화 공동 수역은 중국 불법 어선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었고, 평화통일을 위한 시발점이라고 본다. 특히 TV조선의 엄성섭 앵커의 진행을 듣고 있노라면 북한 평양 방송을 듣고 있는 듯 소름 돋고 불쾌합니다..
- 판교 상가조합원 '쟁탈전' 보도에 엄성섭 기자입니다. 경기도 판교 주변입니다. 신도시에 들어설 상가조합원을 모집한다는 알림판이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