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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이름은_참 오래 걸렸수다, 이제사 나로 살아지쿠다_염혜란언니 팬클럽 어딨나요? 지난 겨울 혼자 했던 제주 여행에서 4.4유적지를 돌며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그래서 영화 이 더 와 닿았다. 영화는 크게 2가지의 갈래로 보여주는데 하나는 엄마 정순(염혜란)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와 아들 영옥을 통한 학교폭력에 휘말리는 이야기.
- 제주 해비치리조트 키즈존, 아이가 좋아해서 또왔어요! 뛰어다니는 아이를 잡느랴 바쁜엄마, 그런모습을 손가락 가득담아 사진으로 남겨주는 센스제로 아부지..엄마, 나는 뛰는게 좋지비~♡ 발써... 3개월전이 되어버린... 아니 ..아직 3개월전인데 3년전인것같은 까마득한 기억을 살려 오늘은 제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키즈존 의 폿팅을 할까합니다 ㅎ 아니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