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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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목소리
비탈진 오르막길에도 힘들어하면 세상살이가 다 그런 거야 비가 올 때도 있고, 눈이 올 때도 있고 썰물일 때 평온한 모래밭도 밀물일 때 사라지고 작은 돌에 걸려 자빠지기도 하고 일찍 엄마 건사하기만 해도 잘한다는 이즈음 할미꽃 사진 한 장에도 들리는 해묵은 외할머니 목소리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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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케어 눈운동기 쓰고 나니 눈피로감 밤마다 왜 달랐는지 알겠더라
근데 저희 집은 그때부터 또 시작이에요 재택으로 컴퓨터 켜놓고 작업 돌리고 사진 정리하고 스핑크스 고양이 일곱 마리 밥그릇 체크하고 중간에 막내 들어와서 “엄마 프린트!” 외치고요 그러다 밤 되면 눈부터 먼저 퍼져버리는 느낌 있잖아요 몸 피곤한 건 참겠는데 눈 초점 늦게 붙는 건 언제부터인가 저에게 은근 스트레스더라고요 저는 어느 날 노트북 글씨가 순간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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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육군훈련소 입대 하는 날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는 날 엄마 아들이 입대를 했습니다. 아들 엄마 걱정하지 말고, 몸 건강히 잘 다녀와!! 수료식 때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blog.naver.com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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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때 산 아기욕조 18개월아기 지금도 쓰는 말랑하니 헹굼욕조
글,사진 @육아인플루언서 오늘아라 / 아기욕조추천 말랑하니 아기욕조 육아템은 정말 잠깐 쓰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살 때마다 엄청 고민하게 되는데 이건 신생아 때부터 지금 18개월까지 혼자 씻기기 은근 부담스럽더라구요 근데 이 헹굼욕조는 크기가 딱 적당해서 아기 몸 받쳐주기도 편하고 물도 많이 안 들어가니까 따뜻한 물 받아두기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많이 딱딱한
blog.naver.com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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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운동화 여름운동화 푸마 메모리아 샌들 키즈 재입고 뉴발프리들 비교
푸마 메모리아 샌들 키즈 글 사진 육아 경력직 봄이 엄마 안녕하세요 봄이 엄마입니다 지난주에 몸 상태가 별로 안 좋고 주말에 정말 힘들었거든요 푸마 메모리아 재발매 소식을 빨리 전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늦어졌네요 조카선물로 어린이날 선물 해주면 좋은게 엄마 입장에서는 장난감보다 옷 신발인데요 일단 저는 아이 운동화로 푸마키즈 스피드캣고 실버를 사고 싶었어요 여주아울렛
blog.naver.com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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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넘어 자녀 없으면 딱한 인생
▲몸 풀자마자 임신 첫돌 전에 낳는 경우 산모와 그 가족의 수고 남들은 모른다. 태어남과 죽음을 함부로 말함이 도리 아니며 존엄한 인간사 조심스러우나 앨범 속 옛 사진 들여다보는 폭 잡고 받아들이자. 먼저 태어난 형은 엄마 젖을 빼앗긴다.
blog.naver.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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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독감 타미플루 먹으며 모유수유한 썰 푼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몸살이겠거니 했는데 B형독감 당첨이요 되라는 로또는 안되고 이런 것만 당첨되는 내 인생 이 와중에 블로그 쓰려고 의사선생님한테 키트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봄 남편은 독감 걸렸을 때 본가 가서 격리+요양하고 왔는데 모유수유부인 나는 친정도 못 가네 꺼이꺼이 의사는 그냥 모유 잠시 멈추라 했는데 (아픈데 모유까지 하면 엄마 몸 상한다고) 모유
blog.naver.com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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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이라 짱신났어 기자 역할놀이도 좀 해보고,, 첨 가봄 예뻤어 진짜 조금 더 있다 나올걸 꼭 다시 가봐야지 연수원 출퇴근길이 정동길이라서 좋았어 이맘때 교육 듣는 거 행운이야 사진 정도로 따뜻했슴 오늘 너무 춥다 모두들 몸.......
blog.naver.com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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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4 ZIP
이해못한 저 게임의 룰 찍은것 되돌아온 긱사 생활에 적응못한 째니꾸 키를 두고오다,, 저때 놀리느라 넘나리 웃겻음 ㅋㅋㄱㅋㄱ 3.3 지진별 봤으묘 간만에 바니시버거 뭔가 분위기잇음 사진 점심 이후 수업이라서 금방 왔다갔다 했던거 가틈 3.5 처음 먹는 학식 쉅 끝나구 엄마 몸 안 좋아서 챙겨드리고 간 ot 뒷풀이 그리고 찍은 사진 금방 집갈려고 했는데,,, 노래방
blog.naver.com ·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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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9-70
흐아아아앙 아빠랑 엄마 잠깐 들렀는데 갑자기 웃는 우빈이;;; 너무한거 아니니 ㅠㅠㅠㅠ 남편회식하고 10시 넘어서 오고 나 혼자 독박이었는데 샤워도 못했다... 오늘은 70일 딤플초음파검사 하러 진접 갔다옴 아침부터 몸 두드려 맞은거처럼 힘들어서 사진 못 찍음 초음파 검사 결과 정상~ 다행이야 키는 59.8 몸무게는 5.5 실비청구도 완료~
blog.naver.com ·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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