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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통 편지 주고 받은 두 남자 보며, 아름다운 동행을 꿈꿉니다
당시 밤새워 밑줄 치며 읽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이오덕 일기>였다. '좋은 스승'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심어준 분이 이오덕 선생님이다. <강아지 똥> <
엄마
까투리
> 어머니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를 소설로 쓴 <한티재 하늘>도 마찬가지다.
www.ohmynews.com ·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