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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 이제 곧 6학년 너의 속도에 맞춰 니가 하고자 하는 꿈 이루길 바라. 한편으론 조급한 엄마와 달리, 늘 덤덤하게 긍정적이고 내가 말하지 않아도 계획이 다 있는 아들. 엄마는 너를 믿어.
- 승무원이 되는 꿈 막내 승무원이 되어 비행기가 공중곡예할 때 승객들을 보필하는 꿈. 서열이 제일 낮아서 혼날까봐 열심히 일했다. 나중에는 군대식으로 익숙해지고 엄마와 이모를 만나 경례를 하는 꿈
- 축구하는 꿈 그림그리는 꿈,술마시는 꿈 원숭이 꿈 엄마와 형과 어디를 다녀오면서 트력으로 된 택시를 타고 오는 꿈. 물이 뚝뚝 떨어질정도로 젖었다. 가방?을 내려놓자 어느 생물체들이 와서 언덕을 타고 내려가려고 하는 꿈. 점점 많아지는 원숭이 때문에 위협을 느끼는 꿈. 학순이에게 뭔가 만드는 법을 배우는 꿈. 호텔 공간? 같은 곳에서 균형잡기? 같은 걸 연습하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