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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나무꽃 음나무 새순은 개두릅이라고 한다 울릉도에서는 엉개나물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식물이나 과수는 열악한 환경에서 종족 보존을 위해 보통 때보다 열매를 풍성하게 남겨요 예로부터 집 안에 귀신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대문이나 방문 위에 걸어두었던 것도 바로 음나무가지였어요 엄나무는 귀신을 쫓
- 설악산 독주골을 찾다. 난생 처음 만난 엄나무꽃... 신기한듯 한동안 모두가 바라.......
- 엄나무 꽃 엄나무꽃 여러가지를 키우고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가 다른 형태로 변하고 자라는 걸 많이 보곤하네요 그중 엄나무는 봄철에 새순을 나물용으로 먹는다는 걸 많이들 아실거에요 그런 엄나무에 엄나무꽃 여러분들도 거의 처음 보신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보네요 시골에 사는 제가 이제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