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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비절라인,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로 사명 변경… 김영성 신임 사장 선임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을 공급해 온 한국 법인이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로 사명을 바꾸고 디지털 치과 솔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 대학병원과 의료진 네트워크 구축, 신규 시장 개척, 영업 전략 수립 등을 담당했다.한국 법인을 이끌었던 한준호 대표는 얼라인테크놀로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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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 치과 교정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진행
얼라인테크놀로지 아시아·태평양 총괄을 한국인인 한준호 대표가 맡고 있기도 하다.이번 프로그램
- 美 투명교정 ‘인비절라인’ 아·태 총괄에 한국인… 한준호 대표 “교정은 의료다”[인터뷰] 투명교정 장치를 넘어 디지털 치과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캘리포니아 소재 얼라인테크놀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