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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4일 작은 밭 오전 6시 30분 일 시작 박 멜론 나눔 할 보따리 방울토마토 왕 토마토 아삭이 꽈리고추 왕 토마토 아삭이 꽈리고추 집에 오기 전 정반대 방향사는 두 딸과 언니네 집에 농작물 배달함 잠깐 백일 지난 손자 얼굴 보고 옴 남편과 집 근처 설비에서 빙수 사 먹었다. 1년 만에 빙수를 사 먹음 작년 이맘때 항암 치료 초기에 빙수 사 먹고 기운 차렸다.
- 2026.07.11 오늘의 룩 밖에만 나가면 불타는 고구마가 되는 얼굴 집에 있으니 너무 덥길래 책도 빌리고 장도 볼 겸 나갔는데.. 집에서 나오는 순간.. 땀이 흐른다.. 땀이 멈추지 않길래 카페 가서 빙수 하나 때리고.. 더위 좀 식히고 앉아 있다가 장보고 책 빌려서 집에 왔음.......
- 둘째양과 즐겼던 카페 나들이 먹방... 학기 중에는 수업과 아르바이트 때문에 바빴던 스케줄로 인해 얼굴 보기가 힘들었다가 방학을 하니 밥도 같이 먹고, 카페 나들이도 하고 하면서 시간을 같이 보내서 좋았는데.... 신촌에 쇼핑하러 갔다가 점심으로 수제비 먹고 설빙에서 시원하게 빙수 한 그릇.... 둘째양의 추천으로 #망고킹빙수 를 처음 먹.......
- 목동 도쿄빙수 오목교점 부끄부끄 복숭아 빙수 목동 도쿄빙수 오목교점 부끄부끄 복숭아빙수 210912 일 야외테이블까지 사람들이 꽉 차서 얼굴 안보이게 찍으려고 잠깐 왔다갔다 한 기억이 나는 도쿄빙수 전날에도 어김없이 술마셔서 애매한 시간에 우선 뼈해장국으로 해장 먼저 해주고~ 부끄부끄 복숭아 빙수 12,000 주문부터 해줌 키오스크 주문이었음 ~ 주문하고 좀 걸렸는데 식사시간쯤 되니 싹 빠지길래 틈을 노려
- #구삼즈 에게 #몬엑 이란? 최애 만득이와 행복한 시간♥탱탱볼 끼고 빙수 데이트..ㅠㅡㅠ 2. 구삼즈 둘째 #기현몬엑의 얼굴 아니고 메보입니다.
- 신림역 설빙 추천메뉴 치즈빙수 가격에 맛에 반해버렸어~ 한 살 한 살 먹어가니 내숭은 어디 가고 얼굴 철판만 두꺼워진 쏘 쿨(?) "씽씽"입니다. ㅋㅋ (착각 대마왕 ^^;;) 신림역 설빙 빙수 메뉴판 처음 설빙을 알게 된 것은 인절미빙수 때문. 주변에서 하도 맛있다 해서 먹어보았는데 왜 유명한지 알 정도로 굿!
- [방송] 이영돈 PD의 먹거리X파일 - 눈꽃빙수의 두 얼굴 최근 몇 년 사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빙수 프랜차이즈점도 많이 생겼고, 빙수 투어라고 할 정도로 빙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러 동네를 돌아다니며 빙수맛집을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이영돈 PD의 먹거리X파일에서 취재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 을 보니 빙수먹기도 굉장히 꺼려지네요...ㅠㅠ 양심적인 점포가 있는 반면에 저렇게.......